삼삼엠투 계약 취소랑 중도 퇴실, 뭐가 다른 거예요?
삼삼엠투를 처음 이용하다 보면 이 두 가지를 혼동하는 경우가 많아요.
"입주 전에 취소하면 환불되나요?", "입주했는데 사정이 생겨서 일찍 나오면 남은 기간 돌려받을 수 있나요?"
계약 취소와 중도 퇴실은 완전히 다른 상황이에요. 환불 조건도 달라요. 모르고 있다가 손해 보는 경우가 생겨요.
삼삼엠투 계약 취소 — 입주 전에 계약을 해제하는 것
계약 취소는 입주 전에 계약을 해제하는 거예요. 결제가 완료된 상태에서 입주하지 않고 취소하는 경우예요.
핵심은 위약금이 발생한다는 거예요.
삼삼엠투 공홈에서 이렇게 명시하고 있어요.
"기존의 부동산 계약에서도 계약을 취소할 경우 계약금을 반환받지 못하듯이, 삼삼엠투 단기임대도 임대차 계약이기 때문에 임차인과 임대인 상관없이 계약 취소에 따른 책임은 취소 당사자에게 있으며, 각 방에 적용된 환불 정책에 따라 위약금이 발생합니다."
특히 결제 당일에 취소하는 경우 환불 규정과 관계없이 임대료의 10%가 위약금으로 부과돼요.
환불은 계좌이체 결제 시 최대 3일, 카드 결제 시 최대 7일이 소요돼요.
출처 : 삼삼엠투 공식 홈페이지 (2026년 기준)
삼삼엠투 중도 퇴실 — 입주 후 계약 기간 전에 나오는 것
중도 퇴실은 입주를 한 상태에서 계약 종료일 전에 미리 나오는 거예요.
핵심은 잔여 기간 임대료가 환불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삼삼엠투 공홈에서 이렇게 명시하고 있어요.
"중도 퇴실 또한 일반적인 임대차 계약과 동일하게 처리되며, 사용하지 않은 잔여 기간에 대한 임대료 환불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4주 계약을 하고 2주 만에 나오면 나머지 2주 임대료는 돌려받을 수 없어요. 보증금은 호스트가 방 상태를 확인한 뒤 반환돼요.
출처 : 삼삼엠투 공식 홈페이지 (2026년 기준)
계약 취소 vs 중도 퇴실 — 한눈에 비교
항목 | 계약 취소 | 중도 퇴실 |
|---|---|---|
시점 | 입주 전 | 입주 후 |
임대료 환불 | 환불 규정에 따라 일부 가능 | 잔여 기간 환불 없음 |
위약금 | 발생 (결제 당일 취소 시 10%) | 없음 |
보증금 | 반환 | 반환 |
출처 : 삼삼엠투 공식 홈페이지 (2026년 기준)
삼삼엠투 중도 퇴실 손해를 줄이는 방법
잔여 기간 환불이 안 된다는 리스크를 줄이려면 처음부터 짧게 계약하고 연장하는 방식이 유리해요.
4주 계약을 한 번에 하는 것보다 2주 계약을 하고 상황에 따라 연장하면 일정이 바뀌어도 손해가 적어요.

